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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자가치료 증상 병원 무슨과


맞지 않는 신발, 구두를 신으면 내성발톱이 심해지거나 생기기 쉬워집니다.

저는 내성발톱이 있는데도 구두가 예뻐서 많이 신고 다니다 내성발톱이 더 심해져 통증까지 생겼는데요.

내성발톱은 심해지면 염증, 통증,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성발톱은 초기에 자가치료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가치료는 몇가지 주의점을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성발톱 자가치료, 증상, 병원 무슨과에 가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내성발톱이란?

내성발톱은 발톱이 살을 파고들면서 자라는 것을 말합니다.

심하면 피부를 파고들며 염증, 통증, 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성발톱이 생기는 원인은 발톱 짧게 깎기, 좁은 실발 착용, 발톱 손상, 유전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

내성발톱 증상

내성발톱 초기에는 발톱이 살을 파고들며 주변 피부가 붓고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후 더 심해지면 발가락에 열감과 함께 피가 날 수 있습니다.

마찰이 계속될수록 더 많이 붓고 발톱 주위가 곪고 피나 진물이 나게 됩니다.

냄새도 심하게 나고 걷기 어려울 만큼 통증이 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내성발톱 자가치료

내성발톱이 심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자가치료가 가능합니다.

1) 솜끼우기

소독한 족집게를 이용해 발톱과 피부 사이에 작은 솜, 치실 실을 끼우는 방법입니다.

화장솜을 작게 떼어낸 후 발톱 가장자리를 살짝 들어서 끼워 넣습니다.

하지만 발톱 주변이 부었거나 빨갛다면 솜을 끼우지 않도록 합니다.

솜을 끼운 것을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고 신발은 통풍이 잘 되는 것으로 신어주시기 바랍니다.

2) 일자로 깎기

발톱을 자르실 때 살이 파고들지 않게 하기위해 둥글게 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발톱을 일자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둥글게 자르면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 확률이 더 높고, 양끝쪽 발톱에 부담이 가해져 더 살 안쪽으로 자라게 됩니다.

3) 족욕

족욕을 해주는 것이 내성발톱에 도움이 됩니다.

족욕은 발가락 주변 뭉친 근육을 풀고 피부를 부드럽게해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발 무좀으로 내성발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족욕 후 발과 발톱 위생에도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4) 발 볼이 넓은 신발 착용

앞코가 좁은 구두를 신으면 내성발톱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가능한 신발은 굽이 낮고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5) 짧게 자르지 않기

발톱이 살을 찌르다보니 짧게 자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발톱을 정리할 때 피부와 맞닿는 부위까지 바짝 자르지 않고 흰 부분은 남겨두고 잘라야 합니다.

양옆 모서리 발톱이 외부에 노출되어야 교정 및 자가치료가 더 수월합니다.

내성발톱 병원 무슨과?

자가치료로도 해결이 되지 않거나 이미 염증이 생긴 경우 병원에 내원해서 제대로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내성발톱이 있을 때 방문하는 병원과는 피부과, 정형외과, 내과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내성발톱이 심하지 않다면 수술 없이 발톱과 살 사이에 솜뭉치를 넣어 교정 및 치료를 하게 됩니다.

만약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부위만 국소 마취 후 파고든 발톱을 절제합니다.

염증이 심하면 항생제 치료가 함께 실시되기도 합니다.


내성발톱이 있으면 걸을때마다 쿡쿡 쑤시는 통증으로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많이 심하지 않다면 시중에 교정기를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내성발톱 자가치료, 증상, 병원, 무슨과에 가야하는지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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