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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증권회사와 상대 매매하는 방식의 장외채권투자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80% 이상 장외채권거래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증권회사가 보유한 국공채나 회사채 분리과세 채권 등 더욱 더 다양한 상품에 투자가 가능해 선택의 기회가 넓은편입니다.

이 같은 장외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직접방식 : 개인이 사고 싶은 채권을 자신이 선택하여 매매가 가능합니다.

2. 간접방식 : 여러 채권이 조합되어 있는 ETF나 펀드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금융 상품으로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증권사 앱을 통해 매매가 가능한데 채권탭에 가면 여러 메뉴중에 장외채권 메뉴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는 국내 공기관이나 회사,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발행된 것으로 한국거래소가 아닌 시장 바깥에서 거래되는 채권입니다.

보통은 증권사가 고객이 살만한 것을 직접 기업에서 매수해와서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만약 이를 매매하려고 한다면 몇가지를 다른 채권매매와는 다른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1.신용등급 : 각 채권은 증권사가 매겨놓은 등급이 있는데 보통 AAA > AA > A > BBB 순으로 점수가 높은데, 이는 해당 기관이나 회사가 원금 및 이자를 갚을 수 있는 능력을 수치화 한 것입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이자는 적지만 안전성이 높고, 등급이 낮을수록 이율은 높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따르는 구조입니다.

2. 채권유형 : 국채는 국가가 발행한것이며, 회사채는 주식회사가 발행, 비장채는 서울시 및 경기도 같은 기관에서, 금융채는 금융회사 및 은행에서 발행한 것을 말합니다.

3. 잔존만기 : 채권을 구매한 날부터 원금을 받을 수 있는 날까지 남은 날은 뜻합니다.

보통 1~2년, 긴 것은 10년까지도 긴 것이 특징인데, 이 기간이 길수록 등급처럼 이율은 높지만 그만큼 나중에 돈을 못 돌려 받을 위험도 존재하게됩니다.

4. 이자지급 주기 : 보통 몇 개월에 이율을 적용한 금액을 배당할건지 말하는 것으로, 회사채의 경우 이 주기가 3개월이 기본입니다.

이처럼 채권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위와같은 내용의 단어들도 생소하겠지만 크게 어렵지 않고 주식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보통 안전하게 AA등급 이상, 이율 4%대에서 고르는 것이 무난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NH투자증권에서 이번에 이러한 채권관련 이벤트를 준비하였는데, 매수하는 금액에 따라서 경품을 준다고 해서 한번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NH투자 증권사 보물썸 이벤트

이번에 NH투자증권 디지털 서비스인 나무증권에서 식목일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증권사 이벤트로 채권 매수관련 보물썸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무증권 이용자들의 경우 4번의 미션과 퀴즈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얻어갈 수 있으며, 신규 고객도 물론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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