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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돼],[되라/돼라][뵈/봬],[던/든] ,[로서/로써],[대/데],[왠/웬]모든케이스 완벽정리
'돼'와 '되'를 올바르게 기억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돼'와 '되'는 각각 '되어'와 '되'의 준말입니다. 그러므로 '되어'로 대체 가능한 경우에는 '돼'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되'를 사용합니다.
'돼'와 '되'를 끝맺음에 사용할 때는 무조건 '돼'를 사용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돼"와 "되"
"돼"는 "되어"의 준말이다. "돼" = "되" + "어".
"돼"는 "되어"로 바꿔봤을 때 말이 되면 "돼"이고, 말이 안 된다면 "되"이다.
"돼" 다음에 오는 경우를 예시를 통해 설명한다.
"ㄱ"이 오는 경우: "되"를 사용한다.
"ㄴ"이 오는 경우: "되"를 사용한다.
"ㄷ"이 오는 경우: "되"를 사용한다.
"ㄹ"이 오는 경우: "돼"를 사용한다.
"ㅁ"이 오는 경우: "되"를 사용한다.
"ㅂ"이 오는 경우: "돼"를 사용한다.
"ㅅ"이 오는 경우: "돼"를 사용한다.
"ㅇ"이 오는 경우: "돼"를 사용한다.
"ㅈ"이 오는 경우: "돼"를 사용한다.
"ㅊ, ㅋ, ㅌ, ㅍ, ㅎ"이 오는 경우는 없다.
"돼" 다음에 "ㄷ"이 오는 경우에 "되도"는 사용하지 않는다.
"돼" 다음에 "ㄹ"이 오는 경우에는 문장의 끝에 "돼"를 사용한다.
"던"과 "든"
"던"은 과거형을 나타낸다.
"든"은 이거 아니면 저거를 나타낸다.
"로서/로써"와 "대/데"
"로써"는 사용하는 도구를 상상한다.
"로서"는 잘 서는 사람을 상상한다.
"대"는 간접적인 경험을 상상한다.
"데"는 직접적인 경험을 상상한다.
"왠/웬"
"왠"은 "왜인지"의 준말로, "웬"이라는 말은 없다.
"웬"의 경우엔 두 가지 쓰임새가 있는데, 평범한 뜻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사용한다.
이제 '돼'와 '되'의 사용법을 이해했을겁니다. 그러나 '돼라'와 '되라'의 예외 사례가 혼란스러우신가요?
'돼라'와 '되라'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돼라'는 직접 명령문, 즉 듣는 상대방의 정체가 확실하고, 말하는 사람의 지위가 더 높은 경우에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해적선장 루피가 다른 캐릭터에게 '동료가 되어라'라고 명령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되라'는 간접 명령문으로, 듣는 상대방의 신원이 불특정 다수일 때 사용됩니다. 이는 완곡한 형태의 명령문이며, 책, 신문의 칼럼, 게시판, 플래카드 등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책의 작가가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돼라'보다는 '되라'를 사용하여 간접적으로 명령하고자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돼라'와 '되라'의 사용은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 '돼라'는 직접 명령이 필요한 상황에서, '되라'는 간접적인 명령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