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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차 효능 부작용 원액 즙 식초 섭취량
오미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신맛, 짠맛 다섯 가지 맛이 느껴져 붙여진 이름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가 눈을 밝게 하고 몸이 여윈 것을 보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약재로 사용될 만큼 효능이 다양해 차로 우려드시거나 즙, 식초, 원액을 물에 희석시켜서 드시곤 합니다.
오늘은 오미자차 효능, 부작용, 원액, 즙, 식초 섭취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미자
오미자는 8 ~ 9월에 주로 수확하는 붉은 열매로
주로 한국, 중국, 일본에서 많이 자생합니다.
오미자는 시중에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는데요.
티백 형태, 즙, 식초, 원액 등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섭취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오미자 에이드, 겨울에는 따듯한 오미자차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오미자 하루 권장섭취량
생 오미자 30g이하
오미자차 하루 2잔 이하
오미자즙 하루 1 ~ 2포
원액 소주잔 1잔
식초 소주잔 1잔
※ 제품에 따라 섭취량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미자차 효능
1) 피로회복 및 에너지 증진
오미자에는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에너지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 중에 신맛이 가장 강해 입맛을 돋구거나 잠이 덜 깼을 때 오미자차 한잔을 마셔주면 좋습니다.
2) 콜레스테롤 감소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합니다.
그리고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액 순환, 고혈압,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면역력 증진
비타민C, E,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외부로부터의 세균과 바이러스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특히 오미자는 호흡기 내 염증을 완화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간 건강 개선
오미자에는 고미신, 시트럴, 시잔드린 등의 성분이 풍부한데요.
이 성분들은 간세포 활성화 및 간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평소 몸이 많이 피로하거나 음주를 하시고 나서 섭취하면 간 기능 증진에 도움됩니다.
오미자 부작용
오미자는 신맛이 강해 위염이 있거나 위가 약한 경우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적정량만 섭취한다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지만
과다 섭취 시 불면증, 속 쓰림, 복통,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미자는 오미자차, 원액, 즙, 식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오미자 관련 제품을 고르실 때는 원료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이 낮거나 없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미자차 효능 부작용, 원액, 즙, 식초, 섭취량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