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가 주최한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대표 선발전인 ‘페이스 오브 코리아’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서는 키즈·주니어, 라이징, 시니어 부문이 잇따라 진행됐고, 각 부문에서 다수의 수상자가 배출됐습니다.
키즈·주니어 부문에서는 김소담 양이 하이원리조트 워터월드상을 받는 등 12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라이징 부문에서는 강동현 씨가 하이원리조트 워터월드상을 포함해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현수연은 베라셀라상을, 정유은은 위너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시니어 부문에서도 신정임 씨가 하이원리조트상을 받는 등 16명이 선정되며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모델 발굴 무대로 자리매김하며, 참가자들이 런웨이와 뷰티·패션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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