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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개설 배당주 투자 월배당 ETF 종류


ISA 계좌는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할 때 발생하는 이자, 배당금, 자본 이득 등의 소득에 대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입니다.

이 계좌 개설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운용하면서 비과세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방법이죠.

특히 24년 하반기부터 정부에서 ISA 계좌 지원을 강화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금리 인하시 채권 가격 상승으로 자본차익 획득은 물론 매월 배당 이자까지 받을 수 있어 1석 3조입니다.

- 납입한도도 연간 3천만원 총 1억원에서 -> 연간 4천만원, 총 2억원으로 상향 (5년 가능)

- 배당 이자 소득에 대한 비과세 한도는 현행 200만원 -> 500만원 (서민형 400만원 -> 1,000만원)

- 가입 대상은 국내주식 및 펀드를 매매하는 국내 투자형을 신철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자라고 하더라도 가입을 할 수 있게 확대됩니다. (14% 분리과세 적용)

- 국내투자형 ISA에 대해서는 기존 ISA의 두 배인 비과세 한도가 적용되어, 일반은 1천만 원, 서민·농어민은 2천만 원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025년 도입 예정이었던 금융투자소득세의 폐지를 추진하여 자본시장의 수요기반을 확충하고, 경제와 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합니다.

- 임시투자세액공제 적용 기한 연장, 연구개발 투자 증가분 세액공제율 인상,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노후 자동차 교체 시 개별소비세 감면, 비수도권 미분양 주택 세제지원 확대 등이 포함됩니다.

ISA 계좌 월 배당 ETF 투자 방법?

ISA 계좌 포트폴리오 작성 시 주식, 해외주식, 리츠, 국내채권, 해외채권으로 구성할 수 있는데, 3년 이상 무중단 유지시 비과세가 가능하기에 잘 구성된 포트폴리오의 운용 방법도 필요하죠.

월배당 ETF에 대한 중요한 사항 중 하나로는 기초자산 선택이 있는데, 국내의 대표적인 기초자산으로 코스피 200 지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투자회사의 리츠로 대체투자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해외 주식의 경우 미국의 주요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어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운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국내 주식은 코스피200의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종목들로 구성할 수도 있는데, 종목 선택 기준으로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운용 방식에 따라 상승과 하락 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 추가된 종목도 있는데 그만큼 위험부담이 따르기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TF는 배당금이 아닌, 월분배금을 지급하며 이를 곱하기 12하면 연간 분배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매월 일정한 금액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으며, 주식 보유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모아두면 분배금이 점점 커지고, 자산가치도 함께 상승할 경우 매매 차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이기에 매매 차익보다는 분배금액에 초점을 두고, 꾸준한 매수 전략이 좋습니다.

주식, 채권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은?

배당주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먼저 선택할 자산군은,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자산군별로 국내, 해외 등 구분을 하고 비중을 결정하고, 자산군별 비중을 구한 후 종목에 대한 비중을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여러 종류의 종목을 비교해보아야 합니다.

- 국내는 '코스피200', 미국 종목은 'S&P500', '다우존스', '나스닥'을 선택하여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츠는 대체투자 자산군에 속하니, 대체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어떤 종목을 선택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 채권 포트폴리오 구성은 회사채나 금융채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해외 채권은 거래량이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게 운용하는 길입니다.

종목보다는 기준 자산과 거래량에 따라 자산군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월간 배당 ETF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포트폴리오의 기초자산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국내 주식 중에서 50% 비중을 주는 경우, 전체 비중 중 15% 비중을 타이거 200 커버드 콜 같은 특정 종목에 투자하는 방식이죠.

이렇게 자산군, 자산군별 비중, 종목에 대한 비중을 결정하여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월 꾸준한 투자를 위해, 하나의 방식을 선택하여 월급의 30%대체투자 10%, 주식 30%, 그리고 채권 60%로 구성하여 매월 꾸준히 매수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목돈을 운용하려면 자산군의 비율에 따라 ETF의 종목을 선택하고, 목돈의 15%, 30% 등으로 맞추어 매수할 수 있습니다.

투자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변화하게 되는데, 이를 리밸런싱을 통해 최초 설정한 비중으로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리밸런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고, 비중이 줄어든 자산에 추가 매수하면서 고가 매도와 저가 매수를 지속적으로 반복해 균형을 유지하는 목적입니다.

ETF 투자에서는 반드시 리밸런싱이 필요하며, 자산군에 대한 포트폴리오, 최초의 투자 비중, 주기 등을 평가하여 비중을 조정해야 합니다.

비중이 높아진 자산은 줄이고, 비중이 낮아진 자산은 추가 매수하여 균형을 맞추는 것이 리밸런싱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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