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씨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19㎏ 감량에 도전하는 가운데, 팬들의 요청에 맞춰 데뷔 초 단발머리로 변신한 뒤 본격적인 체중 관리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도전은 H.O.T. 활동을 앞둔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40번째 다이어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희준 씨는 아내 박소율 씨의 권유로 이른바 장원영 다이어트에도 도전했지만, 닭가슴살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두고 “상한 음식 먹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멤버들과 팬들에게도 전날까지 비밀에 부친 30주년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며 체중 감량과 무대 복귀를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번 도전은 과거 39차례의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온 문희준 씨가 다시 한 번 몸 만들기에 나섰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립니다. 방송에서는 감량 목표뿐 아니라 역대급 댄스 미션까지 예고돼, 30주년을 맞은 그의 변화를 둘러싼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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