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루키 가드 양우혁**이 드리블 돌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양우혁은 2007년생 신예 선수로, 작년 드래프트 6순위로 선발되어 현재 가스공사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178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거침 없는 드리블과 득점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16경기에 평균 18분38초를 뛰며 6.69점, 1.7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양우혁의 드리블 특징은 **본인만의 독특한 리듬**을 가지고 있어 수비 입장에서 대응하기 매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드리블을 활용한 풀업 점퍼와 스텝 스루, 페이드 어웨이 같은 응용 기술을 잘 구사하며, 국내 포인트 가드 중에서도 **득점력이 상당히 뛰어난** 선수로 평가됩니다.
이날 경기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였으며, 두 팀의 승차는 단 반 게임 차로 이날의 승패로 순위가 역전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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