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합니다. 김 차관은 배드민턴 경기를 시작으로 양궁 컴파운드와 유도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의 선전을 격려하고, 선수촌과 코리아하우스 운영 실태도 살필 예정입니다.
김 차관은 중심 선수촌 역할을 하는 가든 피어 컨테이너 선수촌과 인근 킨조 피어 크루즈 선수촌을 찾아 선수단과 지원 인력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나고야 현지의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한체육회와 한국관광공사 등으로부터 현장 반응도 청취할 계획입니다.
김 차관은 선수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문체부가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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