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 씨가 소지섭 씨에게서 받은 순금 한 돈 선물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나은 씨는 선물이 단순히 금이라서가 아니라, 작품을 함께 마친 뒤 제작진과 출연진을 향한 소지섭 씨의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선물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손나은 씨는 처음에는 금인지도 몰랐을 만큼 뜻밖이었다고 회상하며, 받은 뒤에는 가장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 서랍에 따로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소지섭 씨가 촬영 종료 뒤 스태프와 출연진 약 300명에게 순금 한 돈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 분위기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손나은 씨는 소지섭 씨가 배우뿐 아니라 스태프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그런 배려를 본받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작품을 함께한 동료들의 유대와 현장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으로, 이번 선물은 단순한 화제를 넘어 따뜻한 미담으로 남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