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최근 박봄의 SNS 자필 편지 논란 속에서도 **미소 여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베이프(BAPE) 도산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 포토콜에서 산다라박은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 플래시 세례에 여유로운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박봄의 의미심장한 발언(3일 SNS 자필 편지) 직후 공식 일정에 나선 가운데, 산다라박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프로다운 태도를 유지하며 화려한 스포티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오히려 산다라박은 박봄의 건강을 걱정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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