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측은 '위대한 쇼: 태권' 프로그램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에 **제작비 18.8억 원 전액을 지급**했으며, 출연료 지급 내역 공개를 요청했으나 제작사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2025년 6월부터 8월 15일까지 총 8회 방송되었으며, 계약상 회차별 출연료는 방영일 기준 익월 15일 이내 지급하도록 규정됐으나 1회차만 지급된 후 나머지 출연료와 우승 상금 1억 원(우승자 권영인)이 미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N은 제작사에 출연료 지급 자료와 추가 제작비 내역 제출을 지속 요청 중이며, 피해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했습니다.
출연진(장성규, 나태주, 박칼린 등)은 제작사와 직접 계약한 구조로, MBN은 편성 계약만 맺었으나 방송사 책임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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