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47세)가 김태용 감독과의 **둘째 임신**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탕웨이 측 관계자는 29일 스타뉴스, OSEN, 뉴스1 등에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고 밝히며, 곧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2016년 첫째 딸 출산 10년 만으로, 결혼 12년 차에 기적적인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상하이 브랜드 행사에서 플랫슈즈와 넉넉한 옷차림 속 드러난 **D라인**으로 임신설이 불거졌으며, 동료 배우의 보호 제스처 등도 화제가 됐습니다. 탕웨이는 1979년생(만 46세)으로 고령 임신임에도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한중 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출산 시기나 태아 성별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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