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웨딩 화보와 SNS 글을 통해 혼인 소식을 직접 전했으며, 양지원은 임신 사실도 함께 밝혔습니다.
양지원은 “원래는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했지만 새 생명을 맞게 되어 식을 조금 앞당기게 됐다”고 전했고, 양준모도 “서로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준 사람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준모는 2023년 결혼 생활을 정리한 뒤 재혼을 알렸고, 양지원은 1988년생으로 내년에 40세가 되며 첫 아이를 맞게 됩니다.
두 사람의 결혼 발표는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과 임신, 재혼 소식이 하루에 함께 공개되면서 연예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